문화학교 숲은 함께 삶을 나누며 서로 돕고 배우는 학교입니다.
서로를 돕고 배우는 과정에서 진짜 배움이 무엇인지 발견합니다. 사람과 자연의 힘은 농촌에서 꽃피는 것이기에 우리는 농촌의 삶을 귀하게 여깁니다. 충북 괴산에서 나를 키우고 우리를 살리는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세대를 아우르며 공동체의 회복을 만들어갑니다.
문화학교 숲은 예술을 특별한 기술이나 결과물이 아닌 삶을 가꾸는 과정으로 바라보며, 어린이부터 청소년, 어르신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교육과 문화, 농사를 연결하며 사람과 자연이 함께 살아가는 농촌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고, 놀이·이야기·예술을 통해 서로 배우고 성장하는 공동체를 지향합니다.
10.28(수) ~ 11.1(일) 4박 5일
총 20명
문화자유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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