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평범한 서사가 가장 힘 있는 콘텐츠가 된다'는 미션 아래, 농촌 지역을 기반으로 주민의 삶을 아카이빙하고 이를 자치·문화·생태 등의 의제와 연결하는 로컬 기록·기획 전문 스튜디오입니다.
대표 박누리는 2010년 옥천에 정착해 풀뿌리 지역언론 옥천신문사에서 취재기자·편집부장으로 9년, 이후 사회적기업 고래실의 '월간 옥이네' 편집장으로 활동하며 15년간 옥천의 사람·노동·자치를 기록해 온 로컬 저널리스트이자 문화기획자입니다.
누리:사는 이 기록 역량과 기획 경험을 토대로 주민의 삶을 아카이빙하고, 이를 자치·문화·생태 의제 및 청년·이주민과의 만남으로 연결해 지역의 문화공유지를 넓혀갑니다.
1기
온라인 사전모임 1회차 10.18(일)
온라인 사전모임 2회차 10.25(일)
현장 11.7(토) ~ 11(수) 4박 5일
온라인 사후모임 1회차 11.15(일)
온라인 사후모임 2회차 11.18(수)
2기
온라인 사전모임 1회차 11.1(일)
온라인 사전모임 2회차 11.15(일)
현장 11.16(월) ~ 20(금) 4박 5일
온라인 사후모임 1회차 11.22(일)
온라인 사후모임 2회차 11.25(수)
총 20명 (회기별 10명)
파트1. 기록
파트2. 식과 노동
파트3. 로컬 커먼즈
1·2회기 합동
문화자유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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